世輝 2011. 4. 2. 22:44

2011.4.2 토요일.

자주 가는  산보코스로 ...

와세다도리를 거쳐 일본정원인 간센엔...그리고 분쿄구의 에도가와공원을 지나 진잔소 호텔 정원으로 향했다.

집근터의 간다가와라는 하천이 그쪽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양쪽에 늘어선 벚꽃나무가 장관이다.

 

벌써 활짝 핀 나무도 있었지만 아직 며칠은 더 있어야 만개.

날씨가 좋고 화창하여 약간 더워 반팔차림으로 활보하는 이들도 있다.      

목련이 활찍 핀  신에도가와의 일본정원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연못에 들려 빵 부스러기를 잉어들에게 던져 주었다.

갑자기 몰려드는 잉어떼들, 입을 크게 벌리며 더 달라고 아우성이다.

먹이를 주려고 잉어의 벌린 입에 넣어 주었더니 손가락까지 빨고 있다.

그 기분이 묘하다.        

 

 

 

 

 

 

 

 

 

 

 

 

 

 

 

 

 

 

 

 

 

 

 

 

 

 

 

 

 

 

유키야나기(雪柳)  ↗

학명은 "Spiraea thunbergii" 조팝나무의 일종.

 

 

 

 

 

 

ソメイヨシノ

 

 

 

 

 

 

 

 

 

 

요꼬라는 픔종의 벚꽃↘

ヨウコウは、愛媛県の高岡正明氏によってオオシマザクラにエドヒガンを交配して作った天城吉野(アマギヨシノ)とカンヒザクラを交配して作られた園芸品種で、1981年に品種登録を受けています。世界の平和を願い「天地に恵みを与える太陽」という意味を持つ「陽光」と名付けたそう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