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JAPAN/일본여행

아와코미나토安房小湊

世輝 2014. 1. 12. 20:52

아와코미나토安房小湊

2014.1.10 금요일

아와코미나토

3시에 도착하여 열차 시각표를 받아서 밖으로 나갔다.

2시간 정도의 바닷가 트레킹.  

 

 

 

 

 

 

 

해수욕장

 

 

 

 

 

 

 

 

 

 

 

 

갈매기의 난무

 

 

 

 

 

 

 

어촌 풍경

 

 

 

탄죠지 誕生寺

 

1276년 10월 니치렌의 제자가 , 니치렌  탄생 기념하여 日蓮宗大本山小湊誕生寺로서 건립되었다.
祖師堂 鬼瓦 기와 다다미 21장 분으로 세계 제일의 크기다.
경내에 감도는 향과, 가까운 해안에서 부는 磯風기풍 향기는 환경성 인정"かおり風景百選카오리 풍경 백선"으로 뽑혔다.

 

 

일련대성인은 1222년  2월 16일에 父-貫名重忠  母-梅菊의 사이에 태어나 선일환(善日丸-젠니치마로)이라 이름지어졌다.

『본존문답초』에  「일련은 아와의 나라 가타우미의 어부의 자식으로 태어나...」등의 출신에 대해 쓰여 있다. 

현재 치바 코미나토(千葉県  小湊町)에 위치해 있으며,

탄생사(誕生寺)가 세워져 있다.

 

 

 

 

 

 

 

 

 

(誕生寺祖師堂)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

이곳에서 천연 도미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나가서 보고 온다고 한다. 

 

 

 

 

낚시배

 

鯛の浦タイ生息地(国指定特別天然記念物)

도미 서식지

 

아와가모가와시자료

 

 

 

특별 천연기념불인 타이가 서식하는 곳.. 

우치우라 만에서 도미 니치렌 성인 물고기로서 대대로 포획 금지를 하여  극진하게 보호해 왔다.

탄죠지 에는 도미 공양비가 건립되어 그물에 도미를 공양하고 있다.
도미는 본래 30~150m 수심 떼로 안 살며  서식한다.

그러나 주변 도미 10~15m 얕은 수심 떼를 지어 서식하고 있는데, 이는 지극히 드문 생태.

도미가 떼를 지어 다니는걸  유람선에서 가까이 볼 수 있다.


세계 유수 도미 서식지로서, 다이쇼 11년 일본 "천연 기념물" 지정되어 쇼와 42년 "국가 지정 특별 천연 기념물"로 승격했다.

현재도 치바현내에서  유일한 특별 천연 기념물이다. 

 

 

 

 

 

 

 

 

 

 

 

 

 

 

태평양

 

 

 

 

 

 

 

 

 

 

 

대벤텐지마 소벤텐지마

 

 

 

이곳까지 걷는 해안 도로가 낭만적이고 운치가 있다.

파란 이끼는 나중에 김이 되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멋진 풍경이 되게 한다.

이곳에서 해안 산책 포장로는 끝이 나지만 해안으로 걸어가 저 섬까지   갈 수 있다.

 

 

 

 

 

 

 

돌아가는 길에 작은 산 위 정상에 있는  사리탑으로 올랐다.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가파르다.

오르면 더 좋은 전망이 있을 것 같아 힘내어 올랐지만...........   

 

정상에 있는 사리탑

이곳 옆의  전망대는 나무에 가려 그리 전망이 안좋다.

시설도 노후화된 걸 보니 인적이 없었던 것 같다

 

 

사리탑 가운데 있는 부처님상

 

 

전망대에서 본 벤텐지마

석양에 비친 작은  섬 모습이 아름답다. 

 

 

 

사리탑 있는 정상에서 내려와 산 너머의 탄죠지로 돌아갔다.

가는 길에 태평양의 석양을 보고 5시 8분, 소토보 치바행 열차를 타고 귀가했는데 치바에서 환승하여 쾌속이라 도쿄까지 3시간에 갔다.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무작정 떠난 여행이었는데 의외로 절경을 보고와서 그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다.

혼자라서 외로울 것 같았지만 멋진 풍경이 피사체가 되어 주어 즐거웠다.

여행이 주는 감미로움은 겨울에도 마찬가지다.      

 

 

 

 

 

 

 

 

 

 

 

 

 

 

 

 

 

 

 

 

 

 

 

 

 

 

 

  

 

아와코미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