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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계
광명동굴 26.7.16 구름산, 가학산 트레킹을 하면서 보았던 광명동굴을 갔다.평균온도가 12도라고 하는데 겉옷을 준비했다면 좋을듯한 곳이다.1912년 개발을 시작한 광명동굴(구. 시흥광산)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과 해방 후 산업화의 흔적을 간직한 유산이다. 1972년 폐광된 후 40여 년간 새우젓 창고로 쓰이던 광명동굴을 2011년 광명시가 매입하여 역사ㆍ문화 관광명소로 만들었다.광산 시작 연도 : 1912년광산 폐광년도 : 1972년채광물질 : 금, 은, 동, 아연 등갱도길이 : 7.8km(개방 2km)갱도층수 : 0 레벨 ~ 지하 7 레벨(총 8 레벨)총 깊이 : 275m 황금광산으로 개발되었던 광명동굴의 매장량은 1만 9천 톤으로 추정되며 1955년부터 폐광된 1972년까..
26.7.15.시원한 날씨라서 와이프와 함께 정동전망대에 들렀다.전망대에서 보이는 덕수궁전망대늘 나와 덕수궁 대한문으로~덕수궁을 나와서 양이재일본군의 위협으로 아관파천을 간 고종의 길, 슬픈 역사의 길이다.역사박물관을 나와서 서초 예술의 전당으로 갔다.그리고 첼로 연주회에 가서 감미로운 선율에 행복한 여름밤을 보냈다.
네즈신사今から約1900年前、日本武尊[やまとたけるのみこと]が千駄木の地に創祀したと伝えられる古社。宝永3年(1706)に徳川5代将軍綱吉が現在の社殿を奉建した。権現造りの壮麗な社殿、唐門、楼門などは重要文化財に指定されている。ツツジの名所。 2015년, 철쭉축제 때 들렸던 네즈신사를 둘러보았다.https://wkdaltn37.tistory.com/m/15965191 文京つつじまつり第46回文京つつじまつり네즈신사의 철쭉제 根津神社つつじまつり 2015.5.2 토요일분쿄구에 볼 일이 있어... 가는 김에 분쿄 철쭉 축제가 열리는 네즈신사에 들렸다.축제기간 네즈신사 根津神wkdaltn37.tistory.com 사면에는 철쭉100종류에 3000그루가 있어 봄에는 온통 울긋불긋하게 물들어 많은 이들이 찾..
하쿠산진쟈에서 열리는 분쿄수국축제 ■ 분쿄 수국 축제 Hakusan-Jinja 수국 축제는, 쇼와 60년도부터 Hakusan-Jinja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매년 6월의 장마 시기에는, Hakusan-Jinja 경내와, 인접하는 백산 공원에 걸쳐 약 3000의 다채로운 수국 꽃이 피어 장관을 이룬다.■2026년 분쿄 수국 축제 기간:6월 6일(토)~6월 14일(일) ■지하철 도에이 미타선 하쿠산역 A3 출구에서 도보 2분 도쿄 메트로 난보쿠선 혼코마고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6분 수국축제 마지막 날 들린 白山신사.하쿠산역에서 나오니 마침 축제가마가 신사로 들어간다.좁은 길에 인파가 대단하게 몰려 가까이 가진 못했다. 수국축제 이곳은 작은 언덕에 수국이 가득한데..
오랜만에 신주쿠 교엔에 들려 한바퀴 돌았다. さつき도 다 지고 푸르른 녹음만 가득하고 햇볕은 따가웠다. 교엔식물원
4월 2일 시골집으로 가서 마당의 큰 매실나무를 뽑고(열매가 대단히 많이 열리지만 진딧물때문에) 십 년이 넘은 소나무를 농장에서 며칠 걸려 본을 떠서 이식했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컨디션이 안좋아 몸살로 며칠 쉰 다음 일을 했다.일이년 전에 심은 진달래가 여기저기 고운 연분홍색으로 피어있다.길가와 농장 경계에 단풍나무와 개나리도 많이 자랐다. 빠진 곳을 찾아 나무를 추가로 심고 제초방지 포대를 주위에 깔아줬다. 며칠 걸린 이 작업이 꽤나 효과적이다. 참두릅 ㅡ지마켓 최저가를 보니 1kg 31,900원2kg에 59,900 원올해도 작약이 꽃피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서울로~~그리고 며칠동안 열심히 볼 일을 보고 Tokyo로~~
부용대부용대는 하회마을의 전경이 보이는 곳이다. 전망대 아래는 깎아내린 절벽이고 그 아래는 하회마을을 돌아가는 물길이 있다. 부용대는 연꽃을 바라보는 전망대라는 뜻으로 연꽃 모습의 하회마을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마을을 한 바퀴 돌아가는 낙동강과 하회마을 주위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태백산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부용대 아래 있는 화천서원 화천서원
하회마을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 민속마을. 1984년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명소이다. 하회(河回)라는 이름 그대로 강물이 마을을 감싸고 흐르고 있다. 도산서원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본래 풍산 류씨(柳氏) 가족이 살았던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중기의 문신(文臣)이었던 류성룡의 출신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아직까지 풍산 류씨 성을 가진 주민이 많다. 배우 류시원과 싱어송라이터 유재하도 이 곳 출신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천등산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의 말사(末寺)이다.2018년 6월 30일에 전국 각지에 소재하는 산사들과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672년(신라 문무왕 12년), 혹은 682년(신라 신문왕 2년)에 창건됐다고 알려져 있으며 1728년에 쓰인 천등산봉정사기에는 의상과 능인이 고승들의 도를 닦을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봉정사를 창건했으며 안동에서 서쪽으로 30여 리 떨어진 천등산(天燈山) 자락에 자리한다고 기록돼 있다. 한국에 오늘날 남아있는 목조 건축물 중 가장 오래되었다. 고려시대 지어진 국보 제15호 안동 봉정사 극락전, 국보 제311호에 지정된 안동 봉정사 대웅전을 비롯하여 많은 문화재가 있다.한국에..
용답매화거리260320답십리역 5번 출구ㅡ시장을 지나면 용답역이 나오는데 그곳이 청계천으로 나가는 입구가 된다.청계천의 매화가 7부 정도 피어서 화창한 봄날을 보여준다.미세먼지도 별로 없는 봄날의 청계천은꽃구경하면서 걷기 좋다.몇 그루 있는 홍매화가 화려하게 구경꾼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파란 대나무 사이의 홍매화 여기까지가 매화거리.다음 주까지는 매화를 즐길 수 있을듯하다.걷다 보니 판잣집과 청계천 박물관.오늘은 박물관을 들려서 천천히 둘러봤다.노란 산수유가 피어있는 길을 걸어동묘역에서 산책을 마친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월23일 다시 갔더니 만개~추가
0318. 화탕춘대능선 ㅡ차마고도ㅡ향림당오랜만에 불광역에서 장미공원으로 올라 탕춘대능선을 걸었다.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겉옷을 배낭에 넣고 걷기 좋은 능선길을 걸었는데 포금정사지와 일명,차마고도 갈림길ㅡ이 구간은 맨발로 걷는 이들도 있었다.이곳에서 한참을 걸으면 포금정사지,향로봉 갈림길이 나온다.갈림길에서 좌측이 차마고도길,향로봉 허릿길로 ~하산은 연신내쪽으로~~~
봉은사의 홍매화가 피었다고 해서 다녀왔다.삼성역에서 코엑스몰을 지나 봉은사로~날은 포근한 봄날씨지만 초미세먼지가 많은 뿌연 날씨. 봄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불청객이지만 봄은 이미 다가와서 꽃망울을 재촉한다.얼마 안 남은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이라서 알록달록한. 연등이 길게 달려있다.봉은사 홍매화는 그리 많지 않다.세 군데지만 홍매화가 귀한 서울이라서 유명한가?
260305어제는 그제에 이어 이틀째 코스피 12% 폭락, 오늘은 10% 폭등, 연일 기록이 생기며 현기증나는 롤러코스터시장...10시 10분에 금호역에서 출발. 운동을 시작해 본다.금호역 개찰구를 나오니 꽃집의 노란 프리지어가 있어서. 한 컷~금호역 1번 출구를 나와 금호상가 5층으로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오늘의 트레킹을 시작.겨우내 운동 부족이라서인지 가파른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찼다. 아침 쌀쌀한 공기에 입은 속옷도 부담.정자에 잠시 들려서 커피 한 잔을 마시니서서히 컨디션이 회복되는 느낌.봄기운이 완연하여 따뜻한 날씨다.반얀트리호텔을 지나서 남산공원으로 향했다 ~국립극장을 지나서.소나무숲을 한 바퀴 돌고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 내려 쬐는 봄 햇살이 감미롭기만 하다.다시 반대편으로 가서 둘레길을..
경의선숲길(홍대입구역~공덕역~효창공원)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 걸었다.봄 같은 날씨 13도까지 기온이 올라서 걷기 좋았다.서강대역ㅡ공덕역으로 해서 효창공원까지.효창공원 앞역에서 효창공원을 가봤다.기념관 관람은 동절기 4시까지.다시 효창공원역으로 가서 귀가.홍대입구역에서 이 코스는 1만 2 천보 정도.
26.2.16. 月길상사11出ㅡ법정스님붓장난ㅡ삼청각ㅡ팔각정ㅡ서울예고ㅡ백사실 ㅡ현통사ㅡ세검정초교 16:50아침엔 쌀쌀하고 피곤해서 쉬고 싶었지만 길안내를 하기로 하여 무거운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다.하지만 한낮의 봄날같이포근한 날씨에 컨디션도 서서히 회복되었다.길상사 맞은편 스페이스에서 하는 법정스님의 붓장난이란 전시를 갔다.법정스님의 붓글씨, 편지등 유품을 전시했는데, 정작 그분은 저술한 책등등자기의 모든 흔적을 깨끗하게 지워달라는 유언을 남겼다.하지만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은 스님의 흔적을 찾아 서성인다.전시를 보고 선잠원 쪽으로 다시 내려와 식사를 하고, 삼청각을 둘러보고 팔각정으로 올랐다.삼청각카페 음료는 9천원부터~가을단풍 시즌에는 더없이 황홀한 단풍이 있어서 아름다운 삼청각.삼청각에서 북악스카..
제기동 2번 출구, 경동시장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ㅡ식사ㅡ제기동성당 (서울시 미래유산)ㅡ선농단 ㅡ청계천박물관한낮 최고기온은 12도의 따뜻한 날씨.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하루였다.경동시장은 토요일에다가 구정대목으로 쇼핑 나온 인파가 대단했다.http://museum.ddm.go.kr/ 서울한방진흥센터교육안내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는 우리의 한의약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나아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 단체,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museum.ddm.go.kr제기역에 내려 골목으로 들어가니 한약재 냄새가 가득 풍겨온다.예약해 놓아서 손발마사지, 특히 침대 마사지를 받으니 참 좋았다.지하의 가성비 좋은 만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했는데 생선살 많은 튀김과 제육 등등이..
서울공예박물관 금기숙 특별전입는 옷 넘어 조형예술로 확장평창올림픽 ‘눈꽃요정’ 의상과한복 재해석한 작품을 전시했다.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했는데 3월 22일까지 전시한다.3층 전시장 ‘Dreaming’ 공간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앙에 전시된 ‘백매(白梅)’ 드레스는 검은 거울과 조명 연출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후 공간에서는 와이어 드레스와 한복 조형, 업사이클링 작업,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작가의 40여 년 창작 여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이번 전시는 한국 패션아트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금기숙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기증특별전이다. 작가는 철사·구슬·노방·폐기물 등 비전통적 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작업으로 의상을 ‘Wearable Art’이자 공간을 구성하..
26.2.12. 木. 11시 10 분~3시 30분한성대 6번 출구ㅡ도보로길상사ㅡ별장ㅡ성북근현대문학관ㅡ 심우장ㅡ북촌ㅡ공예박물관길상사 앞 스페이스에서 법정스님, 붓장난 전시회가 있다고. 해서 나선 길이었지만 임시 휴관이었다.아침에는 쌀쌀한 날씨지만 오후가 되니 8도까지 기온이 올라 봄 같은 기분으로 트레킹을 했다.길상사에서 고개를 넘어 좁은 골목길을 빠져나와 복자교로.그리고 이종석별장으로 향했다.당대의 유명 시인 정지용과 이효석 이은상, 이태준, 박태원 등이 이곳에 모여서 활동하던 곳으로 알려졌다.조선 말기 마포강에서 새우젓 장사로 갑부가 된 이종석이 1900년경에 지은 여름에 사용하던 별장으로 1977년 서울특별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직사형의 집터에 ㄹ자형의 평면으로 구성된 남향집으로 별장으로 지어진..
2월 5일(목) 1호선 동묘앞역 3번출구동묘ㅡ동대문운동장 기념관 ㅡ동대문 역사관ㅡ한양도성박물관한낮에는 영상 10도의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아 뿌연 시내.==========================※동묘※임진왜란때 조선 땅에서 싸운 명나라 장수들은 관우의 신령을 보는 체험을 하고 곳곳에 관왕묘를 세웠다.이 보고를 받은 명나라는 전쟁이 끝난 뒤 조선에 관왕묘를 지으라는 요청을 하여, 1601년(선조 34년) 동관왕묘를 완공하였다. 명나라 신종이 친필 현판과 함께 건축자금을 지원하였다.벽은 돌과 진흙으로 구성되어 있고 9,315m²로 되어 있다. 동관왕묘의 중심건물은 두 개의 건물이 앞뒤로 붙어 있는데, 이것은 중국의 절이나 사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다. 지붕은 높은 '정(丁)' 자 모양과 '일(一..
일본 옛 가옥 거리에는 작은 박물관과 전시관이 몇 개 있어 둘러봤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대불호텔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에 소재한 대한민국 최초의 호텔.대불호텔은 인천 일본 조계지에 있던 호텔로, 한국 최초의 호텔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조선 최초의 호텔이다. 현재 위치한 완전한 근대건축물 형태의 대불호텔 전시관은 문화재청과 인천시에서 당시 모습으로 재현한 것이다.대불은 大佛일어로 다이부츠 호텔.한참 외세가 밀고 들어와서 많은 근대식 호텔이 만들어졌다ㅡㅡㅡㅡ인천개항 박물관 ㅡㅡㅡㅡ 1911년에는 조선은행 인천지점, 1950년 한국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조달청 인천사무소, 법원 등기소 등으로 활용되다가 2010년 인천개항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일본풍거리 차이나타운 옆에는 일본가옥이 즐비하게 남아있다. 서울이라면 진작에 개발되었을 가옥들이 남아 볼거리를 제공한다.
날씨가 너무 춥지만 영종도로 바람쐬러 다녀왔다.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렵다.자기부상열차의 용유역 앞 마시안해변에서 바지락 해물칼국수+보리밥셋트를 먹었는데 맛은 그저 그렇고..얼마 안 떨어진 카페탐방. 너무 추워서 해변. 백사장을 걷고 싶은 생각은 없어 카페에 잠깐 머물렀다가 파라다이스 호텔로 갔다.영종도 파라다이스 호텔 리조트 Paradise City파라다이스시티는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이 융합한 최초의 복합리조트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고객이 머무르고 즐기는 모든 공간에 예술적 품격을 더한 ‘아트테인먼트를 제공한다. 3천여 점의 아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최신 한류 트렌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파라다이스시티는 럭셔리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국내 최대 ..
서울식물원 ㅡ서울식물원을 오랜만에 들어갔다.작년 초가을때 서울식물원 공원을 한바퀴돌았지만 식물원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식물원이 최고였다. 맨처음 개장할때보다 풍성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동묘 앞 8번 출구ㅡ백남준을 기억하는 집ㅡ창신골목시장 식사ㅡ봉제거리ㅡ돌산전망대ㅡ낙타카페ㅡ낙산공원ㅡ이화마을ㅡ한양도성박물관ㅡDDPㅡ동대문역사문화공원소요시간 :식사포함 3시간동묘역 8번 출구를 나와서 직진하여 레드페이스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백남준 기억하는 집이 나온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날로 쇠퇴해 가는 창신골목시장을 지나. 가다가 식사를 하고, 봉제골목을 들렸지만 별 볼거리 없는 곳이었다.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고 올라 돌산 전망대로 갔다.채석장, 일제강점기에 돌을 깎아서 관공서 등의 건물을 짓는데 썼다고 한다.낙산공원 조망지점에서 왼쪽으로 걸어가면 이화벽화마을이 나온다.이화마을을 내려와 대로에서 우측으로 가면 동대문.동대문 DDP로 가서 트레킹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