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사무소ㅡ원앙골ㅡ수문삼거리ㅡ방하실ㅡ돌서ㅡ관기 2020.8.30 6시~7시20분 올해 세번째로 벌초를 하는데 장마기간이 길어서 풀이 많이 자랐다. 그저께 벌초를 마치고 속리산 둘레길을 걸었는데 이 코스는 중간진입 탈출로. 가을 하늘이 더할 나위없이 파란 하늘이 좋아서 땀나는 데도 즐겁게 걸었던 길. 처음 걸어본 멋진 길이다. 벼익는 가을에 한번쯤 걸어보시길 추천. 원앙골 원앙골 원앙골 감지고개 구병산 자락의 충북 알프스의 산맥 방하실 마을 아주까리 여기가 속리산 둘레길 수문삼거리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갈평리 왼쪽은 불목으로 가는 길 방아실 느티나무에서 돌서라는 수문리 1`구를 향해 걸어서 관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