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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계
고이시카와 고라쿠엔小石川後楽園12.9오에도선 이이다바시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고라쿠엔은 넓이 70,847.17 m². 햇살 좋은 날이라서 고라쿠엔 도립정원을 오랜만에 들렸다. 봄, 초여름, 겨울풍경은 담았지만 가을 풍경은 처음이다. 이미 초겨울이지만.. 매표소 앞에 있는 단풍잎이 고운 빛으로 남아 있어서 스마트폰으로...#休園日 年末・年始(12月29日~翌年1月1日まで) #入園料 一般 300円 65歳以上 150円https://www.tokyo-park.or.jp/park/koishikawakorakuen/#highLight 小石川後楽園|公園へ行こう!稲田 稲田は本園北側地域の「田園の景」を構成するもののひとつ。 光圀が、農民の苦労や農業の尊さを彼の嗣子綱条の夫人に教えるために作ったとされる。 毎年文京区内の小学生による田..
国立科学博物館附属 自然教育園 사이제리아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자연교육원에 도착하니 4시03분.4시까지 입장 가능하다고 하면서도 들여보내줬다.울창한 산림에 날도 저물어가서 컴컴한 상태에서 기록용으로 사진을 남겼다.国立科学博物館附属 自然教育園明治時代には陸海軍の火薬庫、大正時代には宮内庁の白金御料地と歴史を重ね、 1949年に全域が天然記念物および史跡に指定されると同時に、国立自然教育園として一般に公開されるようになり, 一般的な植物園や庭園と違い、自然の本来の姿で運営されている。 정원과 달리 이곳은 꾸밈없이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한다. 호수 근처에는 단풍나무가 꽤 있어 가을 분위기가 난다. ●開園時間9月1日~4月30日 9:00~16:30 5月1日..
핫포엔251205미타선 시로가네다이역에서 하차.이미 단풍은 절정을 지나 초겨울로 진입해 있지만 그래도 핫포엔 정원에는 웨딩사진을 찍는 커플이 많았다.아직도 남은 단풍빛과 바닥에 깔린 노란 은행잎이 만추를 즐기게 해 준다.
이누이도오리(いぬい通り)25.11.30일본왕이 거주하고 있는 こうきょ의 일부인 이누이도오리를 12.7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해서 10년 만에 다시 갔다. 오오테마치역에서 하차, 이누이도오리 입구에는 긴 행렬이 늘어서 있다.날씨가 화창한 16도.개방 9시~3시까지. 皇居の乾通りは、坂下門から宮内庁の庁舎前を通り乾門に抜けるおよそ 750メートルの並木道 워낙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나와서 건너편 기타노마루공원으로 갔더니 이곳도 紅葉이~ 나와서 식사를 하고 귀가..
구 야스다정원旧安田庭園벚꽃제방길로 유명한 스미다강이 옆에 흐르고 있는 구 야스다정원을 갔다.両国역에서 가까운 이곳은 도검박물관, 스모경기장인 국기관도 자리하고 있는 명소.정원 한가운데에 「마음」心 자를 만들고, 스미다강물을 끌어온 연못을 배치하고, 조수의 변화되는 경관을 즐기는 정원이다. 1891년 야스다 재벌의 창시자 安田善次郎의 소유가 되었다. 야스다 옹의 서거 후, 가옥 및 정원은 유언에 따라 1922년 도쿄시에 기부되었다. 1923년 9월 1일의 관동 대지진으로 인해 괴멸적인 피해를 입었는데, 복원 공사를 실시하고, 「구 야스다 정원」이라고 명명했다. 1971년에 옛 모습으로 전면적으로 복원하였고, 1996년 도쿄도의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올해 도쿄의 단풍은 예년에 비해 아름답..
横網町公園(よこあみちょうこうえん)교통:*JR両国駅西口より徒歩10分 *都営大江戸線両国駅 A1出口より徒歩2分 도쿄 스미다구에 있는도립 요코아미쵸 공원은 위령당과 부흥기념관, 조선인 추도비가 있는 곳이다. 도쿄도 위령당은 1923년 간토 대지진 당시 도쿄 피복 공장터에 희생자들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한 ‘지진재해 기념당’으로 지어졌다. 매년 9월 1일 지진재해 기념일에 희생자들의 넋을 기린다. 또한 전쟁재해 희생자들의 영령과 유골을 이곳에 안치하고 1951년 9월에 명칭을 ‘도쿄도 위령당’으로 변경하였다 1922년 당시의 도쿄도는 관동대지진 재해조난자의 영혼을 애도하고, 도쿄를 부흥시킨 대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공원 내에 위령당과 부흥기념관을 건립했다. 이후 도쿄대공습으로 희생된 분들을 안치해 위령 ..
向山庭園네리마구의 작은 정원으로 네리마성이 있던 곳을 활용하여 만들었다. 건물은 언덕 위에 있고 연못은 아래쪽에 있다.西武豊島園駅에서 도보2~3分大江戸線4분 거리. 옆 室에서는 기모노차림을 여인네가 샤미센을 켜고 있었다. 듣기 좋은 음색에 차 한잔 마시면서 도쿄의 가을을 바라본다. 참 오랜만에 ~~ 도시마엔의 은행나무들 도시마엔은 지금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되어 있어서 마법체험등을 즐길 수 있다. 딸과 함께 가볍게 산책을 하고 네리마로 걸어가서 식사를 했다. 날씨 좋은 가을!
荻外荘公園の読み方は、 「てきがいそうこうえん」 です。近衛 文麿 このえふみまろ고노에 후미마로.34대 38대 39대 내각 총리대신을 역임, (1891-1945) 전범으로 처벌되려고 하자 자살한 인물.細川護熙 ほそかわ もりひろ祖父 역사책에 등장하는 회의등을 주최했던 곳. *所在地: 東京都杉並区荻窪 *開園時間: 水曜日、年末年始(12月29日から1月1日)は休園 *入園料: 観覧券は一般300円、小・中学生150円 *アクセス: JR「荻窪駅」から徒歩約15 この公園は、内閣総理大臣を務めた近衞文麿の邸宅「荻外荘(てきがいそう)」の敷地を整備したもので、歴史的な場所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昭和2年(1927年)に建てられた歴史的建造物「荻外荘」を中心に整備されており、緑豊かな施設です。 ..
杉並区「角川庭園」庭園内は百日紅や、梅、さつきなどの四季折々の木々や、草花、自然石を組み合わせた石畳の小径など、美しい庭園が楽しめるよう整備されています。木造腰葺き銅板瓦葺き2階建ての邸宅「幻戯山房 すぎなみ詩歌館」は、角川源義氏にちなんだ展示室として、茶会や句会などを催せる場して貸し出されています。 오오쿠로다정원을 보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가도카와 정원으로 갔다.가도카와 서점의 창업자의 저택이었던 곳이다. 정원은 작고 아담한 곳인데 가도카와씨가 기증한 것을 스기나미구가 정비하여 공개한 곳으로 구민들에게 모임 장소등으로 공개하고 있는 곳이다. 차와 시, 하이쿠모임등등. 이층은 비공개.
大田黒公園오오타구로공원오기쿠보역의 남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오오타구로 공원은 노란 은행잎과 단풍으로 유명한 회유식 일본전통정원이다.음악평론가인 오오타구로저택을 정비하여 81년에 공개한 곳이다.JR・東京メトロ「荻窪駅」南口から徒歩約10分. 정원입구에서 70 여미터 양쪽에 거대한 은행나무가 늘어서 있다.입구 쪽은 아직 파란빛이지만 안쪽은 황금색으로 채색하여 가을 나들이를 나선 이들을 설레게 한다. 1981年에 오픈, 늘어선 은행나무들은 수령 백 년을 넘는다. 황금빛 은행나무터널을 지나면 정원의 단풍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이곳은 많은 이들이 단풍구경을 하러 오는 단풍 명소로, 60여 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다. 햇빛에 반사된 단풍이 너무 아름..
12년만에 들린 가와고에.오후에 출발하여 도착하여 역사 옆의 pepe내에서 식사.가와고에는 도쿄 신주쿠에서 전차로 50여분 떨어진 곳에 있다출입항이 편리하여 조몬시대부터 에도시대, 메이지 시대에 이르기까지 도매시장으로 번성했다.에도시대의 유적으로는 벽에 흙을 칠한 건축 양식의 구라즈쿠리가 있다.당시에는 200여채 정도가 있었으나 지금은 모토마치, 사이와이초, 나카초, 대로변에 35채만이 남아 있다.
06:00~09:00 新宿→城ケ崎海岸ㅡ三筋山(みすじやま)죠가사키해안에서 이동하여 미스지야마입구의 캠핑장( ツリーハウス村 キャンプ場)에서 식사를 하고 등산을 시작했다.往復 約7.9km로, 약 140分코스에서 왕복30분 추가 소요되는 정상 코스를 올랐다.□코스정보 https://yamap.com/plans/code/g_mQjYnvxg-7JOoPs7NXY8WJ1J-wP4RvHNWPOB2H0KZrx8X73yBmuPTor4OHOCS-01w#누적표고차:上り 419m 下り 419m 입장료.. 1000엔. 경로우대 없음.마을 주민들이 억새 시즌인 11월 말까지 입장료 천 円을 받고 상품권을 400엔 주지만 쓸만한 곳이 별로 없었다.伊豆大室山, 三筋山 에서는 2월에는 억새를 태우는 행사를 한다.억새는 매해 불에 태..
죠가사키해안城ケ崎海岸(じょうがさき)11/8(토) 아침 일찍 집을 나서서 니시신주쿠에서 동행들을 만나서 6시에 출발.오다와라 근처부터 바다 옆의 해안도로로 달리다 보니 어느새 온천으로 유명한 아타미를 지난다. 이토시를 지나3년 만에 다시 들린 죠가사키해안.약간 날씨가 흐렸지만 역시 최고의 뷰 View를 보여준다. 약 4000년 전, 大室山이 분화했을 때 흘러나온 뜨거운 용암으로 만들어진 해안으로 하코네이즈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검은 암석으로 뒤덮인 사이로 일본 해국이 노랗게 여기저기 피어있다. 처음 보는 국화꽃. 등대 위로 올라가 봤더니 전망대가 있다. 등대 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또 다른 맛이 있다. 門脇吊り橋.길이 48m. 높이 23m 수십 길 절벽 단애가 너무 무섭기도 하..
250330NHK에 가는 김에 들린 하라주쿠에서 식사하고.돌아올때는 하라주쿠 ㅡ요요기ㅡ신주쿠까지 걸었다. 집 근처의 절에도 벚꽂이 ~~ 오늘은 2만 5천보...
집 근처에 있는 데츠가쿠도 공원은 잘 손질되어 있는 공원이다.5시까지만 오픈. 오늘 벚꽃 하나미를 하러 온 인파들 모습을 담아본다
우에노 벚꽃25.3.28 우에노공원은 벚꽃 구경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평일인데도.. 아직은 60% 정도 피어 있는 상태지만군데군데 만개한 나무들도 있다.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띈다. 저녁 하나미를 위해 자리를 선점하려고길가에는 벌써 많이 모여있고.. 기타조너이나리신신사
치도리가후치25.3.28 60퍼센트 정도 핀 상태지만 그런대로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치도리가후치. 해자...
椿山荘椿은 동백, 椿山은 동백산이라는 의미대로 동백이 많지만 벚꽃도 화려하게 피었다.일이 있어 오랜만에 들린 진잔소호텔, 정원을 둘러보며~) 언제 가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좋은 곳이다. 관리도 잘되어 있고 조용하여 힐링하기 좋다.
25.03.27 오후에 가쿠슈인 대학 캠퍼스로 벚꽃 구경을 하러 갔다. 이삼일 사이에 고온 날씨가 계속되더니 활짝 피어가는 벚꽃. 빨간 동백도 벚꽃과 같이 봄날 자태를 자랑한다. 십일 년이 지나서 다시 온 캠퍼스는 변함없는 듯하다.이곳에서 벚꽃 구경은 처음.두세 번 12월 중순경 늦단풍을 즐겼다. 연못가에 늦게 핀 홍매가 봄의 운치를 더 느끼게 해 준다.
長瀞~上長瀞 나가토로 계곡은 총길이가 약 6km에 달하며 국가 명승지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치치부의 인기있는 관광지다.12년 만에 다시 들린 나가토로. 나가토로 입구엔 4~ 5월이면 보랏빛 등나무꽃이 피어 아름다웠는데 많이 베어낸 듯.. 이와다다미의 맞은편에는수십 미터에 달하는 지치부 아카카베(秩父赤壁)라고 불리는 검붉은 암벽이 우뚝 솟아있다.아카카베란 붉은 벽이라는 뜻인데, 이름은 중국의 유명한 절벽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나가토로 계곡은 총길이가 약 6km에 달하며 국가 명승지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그중에서 「나가토로 이와다타미(암석단구) (岩畳)」는 나가토로의 아라카와(荒川) 강을 따라폭 80m, 길이 500m에 걸쳐 암석이 노출되어 있는..
호도산ㅡ해발 497m호도산을 가려고 치치부에 도착하여 이 지역의 사철인 치치부선으로 환승.시설과 차량이 오래되어 낡았지만 레트로 감성이 진하게 배어 나온다.관광 시즌에는 옛날 증기기관차를 운행해서 인기가 높다.열차요금이 꽤나 비싸다. 잠깐인데도 550 엔도쿄에서 약 2시간 30분 소요.보통은 노가미역에서 출발하지만 이번엔 가미나가토로역에서 출발했다.한적한 가미나가토로역에서 출발...등산로를 몰라 물어보니 나가토로 역 근처 도리이를 가르쳐주며 거기서 오르라고 한다.이 쪽 길은 헷갈릴 수도 있다며..하지만 바로 길을 찾아 여기서 올랐다.오랜만에 다시 찾은 호도산.매화가 만발한 정상을 향해 오른다.날씨도 쾌청하여 발걸음도 가볍다.능수매화꽃이 핀이곳이 사찰 갈림길에 주차장과 캠프시설이 있는 곳.. ..
飛騨高山2 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데도 관광객들로 붐빈다. 히다다카야마JR 다카야마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이 일대는 라고도 불리며, 에도 시대의 고색창연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기 관광 지역이다. 검은색 가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처마 밑으로 물이 흐르는 거리를 걸으면 옛날 에도시대의 모습이 떠오른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나는 간판들과 노포의 양조장과 된장전문점, 토산물 가게와 잡화점, 카페, 레스토랑이 늘어선 거리에는 내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든다. 에도시대의 옛 모습이 남아있는, 다카야마 전통 거리.해발 650m에 위치한 기후현의 '히다 다카야마(飛騨 高山. 飛騨는 다카야마의 옛 이름)'는 에도시대의 옛 풍경이 오롯이..
유네스코 등록된 시라카와고白川郷 는 항상 관광객들이 붐빈다. 시라카와고는 라는 게임에 나오는 마을인 히나미자와의 모델로도 유명하다. 게임에 등장하는 후루데 신사, 마에바라 저택, 레나의 집, 사토코-리카 하우스, 소노자키 저택, 하교길, 댐 등이 이곳이 배경이다. 천외마경 2 스타트 지점의 모델이기도 하다. 주인공 센고쿠 만지마루의 고향이 히다(火多)국 시라카와로 설정. 억새로 엮은 초가지붕을 얹은 갓쇼즈쿠리(合掌造り)가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겨울에는 라이트 업 행사도 하는데, 한 밤에 눈이 쌓인 마을에 조명이 들어온 모습은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같다. 갓쇼즈쿠리는 '손으로 합장한듯한 모양의 지붕'을 뜻하는데, 이 뾰족한 지붕은 경사가 45..
히다다카야마 飛騨高山JR高山駅에서 도보 10分 거리. 다카야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에도 시대의 감성과 풍경을 느낄 수있다. 예전엔 술도가가 새술을 만들때 파란 삼나무 잎으로 만든 둥근 모양의 것을 만들어 매달아 노랗게 변하면 술이 익었다는 걸 알았다고 한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양조장뿐만 아니라 술집도 장식으로 매달아 놓았다 飛騨高山まちの博物館 土蔵の展示室で城下町高山の歴史と文化を知る「飛騨高山まちの博物館」 飛騨高山まちの博物館は、城下町・高山の歴史や文化を紹介する博物館です。館内は14の..
平湯温泉히라유온천 설경기후현岐阜県 奥飛騨温泉郷, 해발 1250m에 위치한 히라유온천지.해발 2천 미터가 넘는 노리쿠라다케 등등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히라유온천은 사계절 풍요로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단풍 시즌 때 붐비는 온천지.3.10 풍경ㅡㅡㅡ 平湯温泉の由来 乗鞍岳のふもと、海抜1,250mにある平湯温泉は、奥飛騨の中でも最も古く、歴史ある温泉とされています。 江戸時代末期、飛騨についてに書かれた「飛州志」にも平湯温泉についてまとめた「平湯温泉記」があり 「中世の頃、甲州の武田家臣が攻め入ったとき、士卒が毒霧にやられ動けなくなった。 そのとき白い老猿が温泉に入り悪い足を治して跳び去った。これを見た者は競って霊泉に浴し、すっかり元気を取り戻した。 この時以来、様々な病を持った多くの人が盛んに訪..
켄로쿠엔25.3.11 특별명승지.여행 둘째날 아침 일찍 가나자와 겐로쿠엔을 들렸다.겐로쿠엔(兼六園)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위치한 오래된 다이묘의 정원으로 1620년대부터 1840년대까지 가가번을 지배했던 마에다씨에 의해 만들어졌다 #입장료ㅡㅡ 320円 日本三名園. 水戸偕楽園(かいらくえん 岡山後楽園(こうらくえん) 兼六園 일본의 삼대 정원의 한 곳인 겐로쿠엔.가나자와는 추운 지역이라 올해는 매화가 피지 않았다. 원래 가나자와 성 바깥에 위치했으며 면적은 114,436.65 m²이다. 5대 번주 마에다 쓰나노리가 렌치테이(蓮池亭)를 만들고 그 뜰을 렌치 정원(蓮池庭)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 정원은 1759년에 화재로 파괴되었다. 1774년에 11대 번주 마에다 하루나가에 의해 재건되기 ..
25.3.10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록.시라카와고白川郷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시라카와고를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도쿄에서 약 5~6시간 소요되는, 상당히 먼 북녘에 있는데 오가는 풍경이 가히 절경이다.차 두 대가 간신히 지날 수 있는 높은 산악 지역의 국도는 구불구불한 길에 터널이 수없이 많고 비경 또한 많이 있다. 깊은 계곡에는 하얀 눈이 수북하게 쌓여 있고 맑은 코발트색 물이 세차게 흐른다.또한 세차게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폭포도 많아서 탄성을 자아내게 되는, 너무 멋진 비경이지만 차를 세울 공간이 없어 그냥 지나쳐야만 하는 곳이 많다.드디어 도착. 옛날에는 대가족이 갓쇼즈쿠리 (合掌造りがっしょうづくり)라는 큰 전통 가옥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었다. 인접하는 도야마현의 고카야마(富山県五箇山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