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계
일본 입국과 격리 음성증명서 본문
28일 도쿄로 가기 위해서 코로나 음성확인서.
*한국 PCR검사 와 음성증명서
전에는 어느 곳에서나 무료로 PCR검사가 가능했으나 규정이 바뀌어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선별검사소에서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소에서 검사 후 다음날 아침에 나온 음성 결과 확인서와 여권과 인쇄해 둔 일본음성증명서 용지를 가지고 한티역에 있는 내과에 가서 영문증명서 발급받았는데, 검체 시간은 물어서 답하니 기입해 준다. 비용은 2만.
이제 이 방법은 만 60세 이상만 가능할 듯 하다.
중대본이 검사 수요가 폭증할 것을 대비하여 22.2.3일을 기하여 검사키트로 먼저 검사하고 난 후
양성이 나와야만 PCR검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취약층인 만 60세 이상은 예외로 가능.
ㅡㅡ>>>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서울은 검사 +음성확인서 발급이 8~10만 이내로 가능한 곳이 있다.
미. 캐나다등은 항원검사로 4.5에 가능한데 일본은 이걸로 안된다고...
* 항공권예약
확진되어도 오미크론은 증상이 없을 수 있다고 하여 PCR검사를 한 그다음 날 음성확인을 하고 예약했다
코시국이라서 텅 빈 항공기라서 가능했다.
ㅡㅡ>>가장 저렴한 게
짚에어 Direct예약인데ㅡ한국에서의 결제는 VISA카드에 한정되어 있다.ㅜ
내 카드는 VISA가 아니라서 여행사를 통해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했다.
여행사는 한국사무소가 있고 카카오 페이, 네이버 페이가 가능한 Trip.com으로 했는데
나머지 글로벌여행사는 평이 너무도 안 좋고 환불이나 여정변경,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어렵다고 한다.
여행사를 통해서 하는 예약은 수수료 발생으로 요금이 UP 된다.
또한 무료수하물이 없다고 해서 23kg 추가로 5만 넘게 추가 지불했다.
비행기 내로 반입가능한 휴대품은 7kg까지 무료. 편도로 예약했는데 짚에어는 화. 금 운행한다.
ㅡㅡ>>스카이넷이나 네이버항공권에서 비교구입이 가능하다.

ㅡㅡㅡ ☆☆☆☆ㅡㅡㅡ
인천공항은 너무 한산하기만 하다.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고 수속을 마쳤다.
11시 출발.
짚에어 비행기는 LCC 치고는 그런대로 크고 쾌적하다. 와이파이도 되는데 WIFI 를 누른 후에 인터넷 구글검색창에서 wifi.zipair.net에 접속한 후, 인터넷 접속을 눌러야만 가능하다.
승객은 30명 전후라서 띄엄띄엄 앉아서 감염 위험은 거의 없었다.
ㅡㅡ나리타에 3시경에 도착.
여기도 한산.
서약서 등등 많은 종이 서류를 주는데 역시 아날로그 행정.
mysos 앱 설치


mysos 앱
cocoa 설치를 마치고서 타액으로 하는 코로나검사를 받고 음성결과를 확인받고 6시를 훌쩍 넘은 시각에 격리장소로 지정된 도쿄의 프린스 호텔로 출발했다.
한국과 다른 게 도착 후 익일부터 격리기간을 계산한다. 28일 도착인데...
ㅡㅡ>>다행히도 22.1.29일 총 격리기간이 7일로 축소변경됐다.
총 격리 기간은 도착일을 제외한 7일이다.
한국에서 출발은 국적과 영주 등 장단기비자에 관계없이 6일 시설 격리 + 1일 자가 격리.
( 간호 의료 등등 필수인력과 비즈니스특례자들은 총 3일 격리.)

*호텔 격리
내 경우는 이번 격리가 세 번째다.
작년 일본에서의 14일은 자택에서 비교적 편하게 했고, 한국 14일은 한층 전부를 혼자 사용하고 있어서 답답함이 없었다.

이번에는 강제 시설격리.
기숙사 같은 시설이나 호텔을 통째로 빌려서 격리 시설로 사용하고 비용은 전부 국가가 부담한다.
버스를 타고 한 시간 반을 가는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로 지정됐다.

ㅡㅡ>>♧식사는 세끼 모두 차가운 도시락. 생수는 주지만 나머지는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
우버이츠를 이용해서 구입하던가 가족이나 지인이 시설로 갖다 주면 가능하지만 만날 수는 없다.
ㅡㅡ>>♤가습기가 절대 필요. 너무 실내가
건조해서 타월에 물을 적셔 말리고 커피포트에 물을 계속 끓여 놓았는데, 결국은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설정해서 조금 나아졌다.
ㅡㅡ>>♤한국에서 가져온 간식과 커피, 담터차, 진세노사이드함유량 높은 홍삼정, 유산균 프로바이오스틱스, 미역, 사과 덕분에 영양밸런스를 유지.
ㅡㅡ>>♤비건 Vegan.Vegitalian은 미리 요청하면 별도로 준비해 준다.
(*비건ㅡ> 동물성 식품의 섭취뿐 아니라 동물성 원료로 만든 제품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두루 이르는 말. 우유와 달걀 등 낙농 제품을 섭취하는 채식주의자인 베지테리언과 구분된다.)
ㅡㅡ>>♤♤운동 부족해소는 최저한의 체조로.
ㅡㅡ>>♤♤호텔격리 중 3일 차 , 6일 차 두 번의 PCR 검사를 하고 음성 판정인 경우엔 다시 나리타로 데려다준다.
호텔에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나리타로 다시 단체로 데려다주고 해산.
ㅡㅡ>>♤매일 아침 체온과 건강이상 유무 보고와 두어 번 mysos 앱으로 위치확인과
비디오 챗으로 얼굴과 장소확인을 한다.
...
빨리 코시국이 끝나고 격리나 음성증명서 없이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길~
=======♤☆♧==♧♧===
한국 갈 때를 대비해 알아본 음성확인서 비용
최고 저렴한 곳이
* TMC그룹ㅡㅡ5500엔
이곳에서 해외영문증명서를 선택하면 16000엔으로 비싸니까 그냥 일반증명서로 신청하면 일어영문이 병기되니 이걸로 충분.
#한국 48시간 이내라서 필히 출발 전날 아침 예약해서 검사하면 5시간 후에는 메일로 결과가 온다 ㅡㅡ인쇄
https://www.team-medical.or.jp/


*키노시타 그룹 PCR검사 센터(木下グループ pcr検査センター, 2300엔)에서 검사받고 결과서를 신오쿠보에 있는 김내과에서 음성확인서 발급받는데 비용이 5000円
합 7300円
*치비코 ちびっこの科学と遊び株式会社7500엔, PDF 음성확인서 발급
하마마츠쵸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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