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계
미우라반도의 아부라츠보(油壺) 본문
미우라반도의 아부라츠보(油壺)
아부라츠보(油壺)
1516,新井城に籠もった三浦一族は北条早雲の大軍を相手に3年間にわたって奮戦するも、
三浦義同(道寸)を始め将兵は討死に、残る者は油壺湾へ投身し、
湾一面が血汐で染まりまるで油を流したような状態になったので後世「油壺」と言われるようになったとされる。
また、湾内の水面が油を流したように静かだからという説もある。
http://www.rurubu.com/pref/list.aspx?ChikuCD=1421003
죠가시마에서 출발하여 아부라츠보에 도착한 후, 도쿄대 지진관측연구소쪽으로 향하는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꽃무릇과 여름 꽃들이 활짝 피어있는 산책로 입구
노란 빛이 있는 나무가 신기해서 두어 컷~
아라이하마 해수욕장에는 아직도 영업중이고 바베큐와 보드,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었다.
오른쪽으로 돌아가야 트레킹코스인데 만조가 되어버려 발길을 돌려야했다.
산책로에서 보이는 요트항
ホテル京急油壺 観潮荘
호텔 케이큐 레스토랑에서 늦은 시각에 마구로, 참치 정식 Lunch를 먹었다 .
역시 미사키 마구로라는 명성에 걸맞는 참지의 맛이 일품이다.
마린파크도 있고~
식사 후 다시 트레킹~저쪽에서 바닷물이 들어와서 못갔던 해변의 다음 코스~
도아미 해안 해수욕장으로 내려갔다.
트레킹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코와지로모리에 가려고 코와지로에서 하차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다.
여기서 하차하면 숲이라 어다든지 오솔길이나 입구가 있으리라 생각되었는데 전혀 길이 없어 결국 히키바시까지 걸어야 했다.
....많이 걸어서 피곤하여 그냥 역으로 가서 온천욕을 했다.
三浦マホロバ温泉
미우라 마호로바온천이라 하는데 대형 오션리조트, 지하 1500m에서 뽑이낸 온천수.
미우라반도에서 유일한 천연온천이라 한다.
미우라카이간역에서 도보 6~8분
三浦マホロバ温泉
三浦マホロバ温泉
三浦海岸にある客室数293室を誇る大型オーシャンリゾートホテル「マホロバマインズ三浦」の大浴場に引かれる温泉。
地下1500mから体がぽかぽかと温まるナトリウム-塩化物泉が湧出している。
大浴場の「きらら」「湯津楓」を朝晩で男女入れ替えて使用する。
きららには露天風呂も併設。他に水着で楽しむ「クアパーク」(別料金)もあり、
気泡浴、圧注浴、寝湯、打たせ湯、箱むし、岩盤浴、サウナなどの入浴も可能だ。ともに日帰り入浴も受け付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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