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Story&Photo of KOREA/섬,바다가 있는 풍경 (90)
아름다운 세계
사량도 지리망산 가마봉 옥녀봉 종주 2014.2,22 일 10:00~10:40 ... 가오치항~사량도 금평항 (\8,000) 10:46~11:02 ... 금평항~돈지분교 (콜밴 이동/\20,000) 11:06~16:40 ... 지리망산 종주 산행 17:00~17:40 ... 사량도 금평항~가오치항(\8,000) 사량도는 3개 유인도와 6개의 무인도로 이뤄져 있다. 상도와 하도 사이에 흐르는 폭 1.5㎞의 물길이 가늘고 긴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세를 보여 뱀 사(蛇)에 해협을 뜻하는 들보 량(粱)을 사용해 사량도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고려 말에는 왜구를 막고자 최영 장군이,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머무른 흔적과 기록도 남아 있다. 돈지항-지리산-불모산-가마봉-옥녀봉-금평항으로 이어지는 8㎞..
남해 독일마을 비가 내리는 남해의 독일마을은 약간은 을씨년스러운 풍경이다. 그래도 관광객들은 오가고~~ 내게 독일은 젊은 시절의 추억이 간직된 곳이기도 하다. 30여년전 푸랑크푸르트에서 몇년간 유학했던 추억이 있어서이다. 공부보다는 여행을 많이 했던 시절이라 지금도 눈을 감..
역시 바닷가라서 그런지 해산물이 풍부하고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설연휴로 고기잡이를 안나가 해산물이 약간 비싼게 흠이라면 흠.. 그래도 해산물로 2박3일을 보냈다. 21일(토)...고속터미널역 8-2 출구에서 7시 정각 출발,7시30분 죽전정류장 경유... 11시 경 남해 도착...11 30 점심 1시30분..
대부 해솔길 새벽까지 장대비가 내렸는데 대부도엘 갔다. 차창 밖으로 쏱아지는 비를 보면서 심란한 마음으로 바닷길을 나섰다. 거대한 풍차로 걸어가면서 주위에는 온통 스산한 개펄뿐이다. 먹구름에다가 바람불지만 비는 소강 상태. 등대쯤 가니까 비가 뚝 그친다. 대부도의 빨간 ..
솔향기길 제1코스 --> 이원면 만대항---> 삼형제바위---> 당봉전망대---> 여섬---> 꾸지나무골 해수욕장(10.2㎞), 2014.8.23 토요일 태안을 가는 길은 멀고 험했다. 아침 눈을 뜨니 6시 40분.알람을 한시간 늦게 해 놓은 것이다..ㅜㅜ 세수도 못하고 카메라와 가방을 둘러메고 택시를 타고..
시화호 조력발전소 발전소 옆에는 멋진 조형물이 있는 공원과 전망대가 있었다. 전망대는 아직 미완성.. 자월도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깐 둘러보았다. 큰가리섬 오이도 빨간 등대 뒷풀이로 간 오이도 빨간 등대 앞. 너무 유명한 곳이라 설명은 생략~~
자월도 紫月島 2014년 4월1일 사당8시 --대부도 방아머리, 차량 이동 09:30 출항 10:30 자월도 도착 하선 10:46 국사봉으로 11:30 국사봉 도착 11:40 하산 12:20 해안가 바위 소고기 바베큐 13:50 섬 트레킹 15:30 마을도착 목섬 25분간 바위섬 둘러보고~ 16시 조금 더 갈아가다가 마을버스 타고 선착장으로..
남도여행(한산도,추봉도) 남도 여행 이틀째.........추봉도 2014.3.18 화요일 비진도에서 9시 20분에 소매물도에서 도착한 배를 타고 통영으로 나왔다. 통영에 도착하니 약 10시. 이제 한산도로 들어가기 위해 식사 준비를 한다고 하여 서호 시장으로 횟감을 사러 들어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