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Story&Photo of KOREA/섬,바다가 있는 풍경 (90)
아름다운 세계
소무의도 해안 누리길 2019. 1 . 26, 토 인천공항 1터미널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ㅡ 용유역으로 갔다. 용유역에서 걸어서 잠진도 선착장까지 가서 배를 타고 무의도의 큰무리선착장에 ㅡ ㅡ 버스로 소무의도까지 . 폰 사진 용유역에서 내려서 바로 앞의 선착장까지 걸어서 간다. 배를 타면 금..
선유도 2017.8.22 화 사진 스마트폰 여차저차하여 2시10분경에 새만금 전망대에 들려서 있다가 야미도에서 3시 배를 탈수 있었다. 선유도에 도착하여 1시간 20여분 밖에 시간이 없어서 망주봉 주위와 해변가를 걸었다. 맑은 날씨와 강렬한 햇빛이 뜨거웠지만 그런대로 걸을수 있었다. 정말 수..
장봉도 해안 둘레길 2017년 4월10일 (월) 장봉4리 ~ 윤옥골해변 ~ 가막머리 전망대~해안둘레길~윤옥골~장봉4리 8시 23분에 운서역에 도착하여 삼목항까지 버스로 이동했다. 신분증과 편도 선박 운임 3000원을 지불하고 배에 올랐다. 신도를 지나 한참동안 배를 타고 장봉도로 향했다. 마을 버스..
삼목항에서 배를 타고 신도를 갔다. 아침부터 쌀쌀한 바람이 제법 몸을 차갑게 하는데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날씨는 온통 흐림.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이 70%나 된다고 하는데 봄만 되면 이렇게 뿌연 미세 먼지를 들여 마셔야함이 괴롭기 그지 없다. 이 중국발 초미세먼지로 인해 사망..
양양 휴휴암 현남 IC에서 속초방향으로 약 5km 정도 가다 남애항을 지나면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7번 국도 옆에 위치한 휴휴암이 나온다. 절 뒤쪽으로 바다쪽을 내려다 보면 바다속에 거북이의 형상을 한 넓은 바위가 평상처럼 펼쳐져 있어 일출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또, 마치 부처가 누워있는 듯한 형상의 자연적으로 생성된 바위가 있으며, 거북형상의 바위가 마치 이 부처를 향해 절을 하고 있는 듯 신비로운 형상을 띄고 있다. 그리고 부처상 오른쪽 절벽 위에는 중바위라고 불리는 큰 바위 두개가 나란히 있는데, 목탁을 든 채 아래의 부처상을 향하여 합장하며 절을 하고 있는 스님의 형상을 띄고있다. 부처상을 향하여 합장하며 절을 하고 있는 스님의 형상 거북형상의 바위가 부처를 향해 ..
정동진 심곡 바다 부채길 2017.1.7 토요일 정동진 심곡 바다 부채길은 날씨가 도와주니 정말 형언키 어려울 정도로 멋진 풍광을 보여 주었다. 파란 하늘과 포근한 날씨에 파도에 부셔지는 하얀 포말니 겨울바다의 싱그러움을 더해 준다. 그리고 몇 천,만년의 오랜 세월 동안 해풍과 해수에 ..
용유역~선녀바위~을왕리 해수욕장 2016.12.10 맑음. 11시30~5시 40분 휴식포함 영하 5도까지 내려간다는 일기예보. 추위 중무장을 단단히 하고 트레킹을 나섰다. 인천공항역에서 무료인 자기철도로 용유역까지 가서 해변길을 걸었다. 모래 위를 걷는다는 게 쉽진 않지만 생각보다 바람이 세지 않고 햇볕이 있어 땀이 나올 정도로 걸었다. 중간에 작은 절이 있는 산길로 가다가 다시 해변길로 내려섰다. 이유는 만조로 해변을 통과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산길로 접어들었다. 해변에 내려와 버너로 따뜻한 사골 떡국과 라면을 먹고 양지바른 모래사장 위에서 한참 노닥거리는 여유도 좋았다. 하얗게 굴껍질이 널려있는 것은 바다에서 죽은 굴의 잔해라고 한다. 어촌에서 갖다버린 것이라 착각헸던 것. 해변에 갇혀있는 작은 바닷..
속초 동명항 영금정 태풍이 비켜 지나간 자리지만 아직도 바람이 분다. 그리 세게 느껴 지지않지만 바다에는 파도가 상당하게 밀려온다. 오랫만에 가보는 속초등대를 올라갔다가 영금정으로 내려갔다.늘 속초등대에서 시간에 쫓겨 바라만 보았던 영금정과 거센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은 상당히 멋진 가을바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속초등대 영금정 영금정에서 바라본 속초등대 동명항 활어센터 싱싱한 횟감을 구입하면 상점 뒷편에서 요금을 별도로 받고 회를 떠준다.그래도 저렴하다. 속초 ..